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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 보장의 경영개선안이 이행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 경영개선안은 금융위원회가 조건부로 승인한 것입니다.
2018년 지급여력비율에서 100% 미만으로 나온 MG손해 보장은 2018년 7월에 금융위원회에게 경영개선안을 제시하였고 이제 2018년 9월 28일이 되기 전까지 MG손해 보장이 경영개선안을 이행해야 됩니다.
MG손해 보장은 투자자 유치를 통해 자본확충을 완료하는 경영개선안을 이행하기 위해 투자자와 협의를 하고 있지만 진척이 크지 않습니다.
이 경영개선안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되돌리려고 하지만 추석을 포함하더라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추석을 제외하면 5일밖에 남지 않아서 급한 상황입니다.

2018년 7월에 금융위원회에게 경영개선안을 제출하면서 투자자 유치를 위해 지금까지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자베즈 제2호 유한회에서 직접 투자를 하려고 하지만 투자 협의를 포기하거나 추가로 참석하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같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행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자 선정 협의를 빨리 해야 되는데 자베즈 제2호 유한회사와 협의를 하는 투자 당사자가 유리한 점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에 큰 진척을 못 보고 있습니다.
투자 협의 당사자는 마감 기일이 다가올수록 높은 투자를 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