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식품 - 암보험가입시

항암 식품

해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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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암 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줍니다.
해조류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나쁜 조직의 발생을 억제하며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갈조류에 함유된 U 푸코이단 성분은 다당류 암세포에 효과적입니다.

해조류는 또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에 효과적이며 해조류를 자주 먹게되면 섬유질이 위벽을 자극해줘 변비가 사라지고 피부가 매끄러워 집니다.
해조류는 주로 국으로 끓여 먹거나 무침 혹은 자반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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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잘 알려진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암세포 향균력이 160% 정도 높여주며 마늘의 발암물질 대사 활성화 억제 및 해독 촉진 기능은 탁월합니다.
추가로 마늘 주성분 알리신과 함께 스코르진, 알리인 등의 향균 물질은 여러 가지 세균으로부터 감염되는 일을 보호해줍니다.
알리신 1mg은 15단위 페니실린 향균력에 맞먹고 마늘이 살균하는 세균은 72가지 정도 입니다.

또한, 마늘은 위액 분비 촉진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동맥경화를 억제하기도 합니다.
마늘은 생으로 먹어도 되고 익혀 먹어도 되며 장아찌로 해먹어도 항암 효과는 다르지 않습니다.
생 마늘의 경우 하루에 한 쪽, 익힌 마늘은 하루 세쪽 정도 먹으면 됩니다.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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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 성분은 세포에 있는 호라성산소종을 제거해주고 DNA손상을 막아주며 여러 가지 암에 대한 발생률을 줄입니다.
라이코펜 항암능력은 카로틴보다 두 배 더 많으며 토마토에는 비타민 C도 많이 있어 감기나 스트레스에 대해 저항력을 높여주고 100g에 20kcal 뿐이 안되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토마토는 푸를 때보다 잘 익은 토마토가 라이코펜 성분이 더 많으며 올리브오일과 같은 기름에 살짝 볶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더 잘됩니다.
주스로 마실 경우 사먹게되면 당분이 많으므로 직접 갈아 먹는게 좋습니다.
적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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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포도주는 암세포 증식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새로운 혈관이 생성하는 것을 억제하여 암세포를 죽입니다.
또한, 적포도주의 떫은 맛인 타닌과 폴리페놀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 활성화에 좋아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생포도 혹은 포도주스로 먹기보다는 적포도주로 마시는게 효과적이며 이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녹기 쉽기 때문입니다.
적포도주는 특히 열을 가해도 영양이 파괴되지 않아 고기를 요리할 때 적포도주를 넣으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비린내가 나지 않고 지방질을 중화해줍니다.
하루에 2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